요즘에 굳이 안하는 이유는 -경제 위에 정치 있다- 라는 말을 또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원달러 환율을 연단위로 예측 하고, 자신의 근거로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연봉은 1000억 원 이하 일리 없습니다.
대체로 장기적인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 일뿐이죠. 이미 확정된 미래의 인구 구조상으로 우리 세대는 매우 특별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확정적으로요.
그러나 꽤 먼 미래입니다.
결과적으로 올해 미장보다 국장했으면 환율 고려해도 돈 더벌었는데 달러 사라고 했으면 다 실패한거죠?
시장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어떤 의견을 안내는것도 참 어려운 일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