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많은 분들을 새롭게 알게된 것 같습니다.
돈이 별로 안드는 에드작을 같이 하려고 만들었는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에드작에 있어서는 딱히 엣지있는 무언가를 낸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네요.
에어드랍을 주도 하는 주체가 체계화 되어서 혼자만, 소수만 몰래 아는 에어드랍 작업 중에 퍼블릭에 말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사라진 것 같아요.
지금은 완전히 온체인에만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온체인에서 생기는 찬스를 라이브로 같이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처음 의도와는 조금 다르게 채널을 만들어 가야 할 것 같고.
앞으로는 작년 처럼 글을 쓰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단순한 정보의 포워딩보다는 어떤 사건을 보고 제 주관이 깊게 담긴 글을 주로 작성할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무엇을 평가하거나, 누군가의 이익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게 될 수도 있는데, 최대한 돌려돌려서 잘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뭐 사실 어쩌다 한번이겠지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