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대단이 뭐 같이 해보자! 라고 해볼만한 것이 없고, 한다면 앱스, 오피니언 정도일텐데 둘 다 플레이어가 '뭐가 꿀통입니다!'
하는 말하기 어려운 앱들이라 흘러가는대로 있으니까 하는 오히려 할게 없어서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매매는 현재 상황이 오로지 매크로에 달려있다보니 사실상 기도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특정 트리거로 인해 상승 추세로 전환시에 주목할 만한 post tge 코인들은 충분히 말을 해본 것 같고, 또 다시 newcoin이 잘나갈테니 매매 관점에서는 그때가서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가장 에드작에 신경써야 할게 뭐냐고 하면 야핑으로 x계정 키우기가 제일 좋아보이네요.
야핑을 왜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점점 더 먹거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에요.
결국 크립토가 살아남으려면 지금보다 더 대중화가 되고 킬러앱이 많이 나와야하는데 그때의 이지머니는 얼마나 유명하느냐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대중화에 성공한다면 야핑을 잘하는 x 계정은 지금보다 훨씬 더 돈이 될 거에요.
아비트라지는 시장이 고도화 될 수록 평상시에는 먹을거리가 없습니다. 흔히 '코인력'이라고 불리던 순간의 판단력의 중요성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아주 큰 사건이 터진다면 또 다시 중요할테니 기본기만 잘 익혀두는게 가장 괜찮은 것 같고, 온체인스탁에서 시작되는 다음 디파이 페이즈를 기다리는게 좋겠어요. 주식, 금, 채권이 토큰화 되는건 리테일에게 엄청난 시장의 유동화이자 꽤 혁신적인 일 이잖아요? 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이용자들의 채권 유동화라는 것을 알아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장의 상용화되는 블록체인 테크로는 세상을 바꾸는 무언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그래도 세상을 돕는 일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지난 10년간의 크립토씬보다는 훨씬 더 큰 돈이 들어온 시장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은 btc가 씬 전체의 '대장' 이라고 불리우던 시간이 끝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진짜 가치를 만들어내는 코인이 있다면 btc가 상승, 하락한다고 해서 동조화되는 현상은 비상식적인 상황이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