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커뮤니티의 비공개 라운드에 참여한 kol 플레이북은 사실 선취매와 같음 비공개 라운드에 참여하고 쉴링을 안하면 아무 문제도 없는데 광고도 받고 세일도 참여하고 쉴링도 하니까 문제가 아주 많이 있어보임
그레이존이라 여태 문제가 안되는거지
이제 광고 받으면 최소한 #kol 이라고는 쓰는데 저는 님들보다 먼저 싸게 샀어요는 왜 문제 안되는지 모르겠음
얼마에 어떻게 들어갔는지가 nda지 참여 자체를 말 못하는건 아닐 것 같은데
사실 근래 한국 kol에게 좀 엄격한 잣대가 들이밀어지기 시작했는데, 이건 한국 텔레그램 커뮤니티의 특성에 기인힌다고 봐야할 것 같음
구매력이 높고, 의존성도 높음 그러니까 많은 한국 사람들이 돈이 많은데 자아의탁을한다는 말임
그래서 kol에게 플레이북 결과에 대한 책임이 무거워진 부분이 있는 것 같음
저는 여러차례 말한 것 처럼 이 산업에서 kol의 존재는 필수요소라고 생각하고 있고, 코같투님이 또 한번 앞서나가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