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이것저것 사다보니까 거의 풀매수까지왔네요 ㄷㄷ
시장 참여자들도 많이 지쳐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x에서 흔히 볼 수있는 의견처럼 알트코인 자체에 대한 환멸을 느끼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가격으로만 본다면 이전 상승때 상당한 내러티브가 있던 코인들도 지난 8월 수준이라서 코인사기 참 좋은 것 같고 한동안의 과열과 10월의 충격이 어느정도 식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빙하기 진입해서 멸망하기에는 거코들이 내년에 주목 받는 스테이블 코인 활성화, 온체인스탁, 월렛 전쟁 심화 등을 고려해봤을때 몇몇 코인들이 매수 적기가 아닌가 싶고요,
*개인적으로는 cex에서는 바빗이 일 정말 잘하는것 같습니다. 쓰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ㅋㅋ;
퍼프덱스는 여전히 아스터가 섹터 자체 상승에 배팅하는 최적의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내러티브로는 몇개월전 소개되던 로보틱스를 팔로우 하기 시작해볼만 할 것 같아요.
뭐 팔로우래봤자 야핑하는 정도겠지만요.
또 이번주 솔라나 위크에 뭘 주시해야할까 고민을 좀 했었는데, 싸우는거보니 상황이 더 어렵네요.
아마도 met? 해봐야 그정도일 것 같은데 오늘 wet 보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wet자체가 이번 위크일 수도 있고요.
결론적으로 알트코인 시즌은 그게 쓰레기든 혁신이든 다른 모습으로 또 온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