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예전에는 이더리움이 뭔데 이딴 쓰레기가 왜 필요한데 라고 생각했었고,
2. 다음에는 L1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것은 알겠는데 L1 토큰이 왜 비싸야 하는데? 라고 생각했었고,
3. 이제는 비트, 이더가 오래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래 가능한 자산이 온체인화 되어서 시장이 발전할 것에는 여지가 없는데
그냥 내가 가격에 마음이 흔들릴뿐 업계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크립토 펀더멘탈 자체는 달라진게 없는데 거시경제에 가격이 강하게 반응하다보니까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의견마저 스스로 흔들리는 이번 하락이었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것은 이 크립토 프로젝트가 실제로 돈을 벌거나, 돈을 벌 가능성이 있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L1 코인 가격은 미래가치가 계산 불가능할 정도로 크게 반영되어있지 않은가라고 느낄 수 밖에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