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82178?sid=101
주요 내용 및 해석
전날 공개된 지난달 23일 통화정책 방향 회의 의사록에서도 다수의 금융통화위원은 추가 인하 시 주택시장 과열과 외환시장 불안 등 부작용 가능성을 지적
- 금리 내리면 부동산 3배된다.
“올해 성장률을 0.9%로 전망했는데 이는 잠재성장률(1.8∼2.0%)보다 훨씬 낮다”
“내년 성장률은 1.6%로 전망했지만 2주 후 발표할 새로운 전망에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 상향 할 수 있기를 기도 중이다.
“현재 너무 많은 요인이 환율에 작용하고 있어 안개가 걷히기 전까지 방향을 확인하기 어렵다”
“시장이 불확실성에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우리는 변동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환율이 과도하게 움직일 경우 개입할 의향이 있다”
- 더올리면 대가리 깬다.
- 다들 아시다시피 한국이 미국보다 금리가 낮아요 그럼 달러를 가지고 있지 원화를 안가지고 있겠죠..?
창용썜 코멘트
우리나라는 금리가 미국보다 높아야 그나마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나라에요 산업군이니 뭐니 따질 필요없이
검증된 '진짜 전문가' 들의 의견을 보세요.
자본시장연구원의 한미금리 역전에 따른 환헤지 비용의 증가와 시사점을 분석한 보고서
https://www.kcmi.re.kr/flexer/view?fid=26730&fgu=002001&fty=004003
- 2022년부터 미국 연준의 초긴축적 통화정책으로 급격한 금리인상이 이어지면서 국내금리보다 미국금리가 더 높은 수준을 보이는 한미금리 역전1)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2000년 이후를 보면, 통상 국내금리가 미국금리보다 높은 상황이었으며, 일시적으로 역전 현상이 발생한 후 회복되곤 하였음. 최근의 한미금리 역전의 경우 과거에 비해 역전폭(2%)이 가장 클 뿐만 아니라 기간 측면에서도 과거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