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가상자산 명칭은 '디지털자산'으로 변경하고 분산원장 개념 추가 등으로 명확화를 추진한다. 또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자율규제를 공적 규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이에 대해 "상장, 상장폐지 기준, 거래정지·해제, 공시사항 등을 포함한 상장규정 마련 의무를 부과한다"고 설명했다. 주식시장에 준하는 디지털자산 발행·공시 및 상장종목 수시 공시 등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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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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