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이슈가 미래에 사람들이 더욱 더 dex 거래소를 요구하게 되는 트리거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여러번 말했다시피 dex에서 무엇을 거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퍼프덱스에서 거래량이 x만큼이라서 수익 모델을 적용하면 y만큼의 밸류에이션을 할 수 있어!
라는 논리는 틀리지 않습니다만, 수익을 유지, 상승시키거나 미래에 상승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매출은 엔비디아 주가도 흔들리게 합니다. 대신 거래소는 세상을 바꾸는 것에 한계가 명확하니 매출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게 될겁니다.
덱스와 퍼프덱스로 예시를 들었지만 크립토 씬은 현재 web2와 web3의 연결 단계에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대중화가 새로운 국면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만약 당장 하락장이 시작된다면 정말로 세상에 감사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기회는 줄어들고 이 시장에 머물러 있다는것은 커다란 기회를 찾는 시간입니다. 아마도 거대한 기회는 이번 혹은 다음이 마지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