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이미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다들 아실테고요.
복기라고 한다면 하따, 아비트라지 두개일텐데 어떤 이벤트이든 결국 손발 벌벌떨면서 용기를 내야한다는게 엄청나게 힘든 일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전에 현재 내러티브와 미래 내러티브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조금은 잔인하지만 큰 그림으로 볼때 코인판의 어제와 오늘은 달라진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관들의 스테이블 코인 대량 채택, crypto x ai, 디지털 금, RWA, 온체인으로의 패러다임 등을 고려하면서 파밍하고 또 파밍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