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이 많은 시기에는 카이토 스테이킹을 안할 이유가 없는 것 같음
지금 바이낸스 음펀비 평균 -0.02% 4h으로 5555개 헷지하면 하루에 0.12%낸다고 계산했을때
1. kaito 매수 비용 $7850
2. 1배 헷징 비용 $7850
3. 2달동안 포지션 유지
펀비를 7% 정도만 펀비 내면 되는데,
550불 정도만 에어드랍 받으면 손익분기점을 넘기 때문에 $15700 묶어 두고 야핑하고, 런패 세일 할당받고, 에어드랍 받고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듦..
야피바라는 모르겠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