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충이 사람 만나서 뭐하겠어 라는 생각이 컸었습니다.
특히 22년 kbw 이후에는 더욱 그랬고요. 여태까지 만난분이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
암튼 시간이 지나면서 바뀐 생각은 크립토씬이 양지로 올라왔고, 마케팅 또한 산업의 일부라는 것을 완전히 받아들였어요.
꼭 인사이더가 아니더라도 아는 사람들이 많아 질 수록 저 개인적으로도 더 좋은 기회들을 마주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요. 결국 사람이 하는 산업이니까요.
이번 KBW를 계기로 최대한 많은 분들을 뵙고, 또 기회가 닿는대로 훌륭한 분들과 커피챗도 하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뵙게 되는 분들과 어떤 대화를 했는지 간략하게 나마 후기를 남겨볼 계획입니다. (만나시는 분이 허락하신다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