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e는 1분기 정도 남은 상태고 앱스트랙트는 계속 새로운 앱을 런칭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앱들이 커머셜 레벨을 끌어올리고 있는지 잘 모르겠음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tge 이후에 일종의 황폐화 현상을 피하기 어려운데, 이건 팀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팀이 앱 주체가 하는 행동을 강제할 수 없고 솔직히 xp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 (재미가 없는) 앱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앱의 자산들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게 맞지 않은가 함. 특히 nft
현재 플래티넘을 도달했거나, 도전하는 유저가 1k 수준인 것을 고려해봤을때 tge 직전에 가서 출구를 알아보려면 어려운 일이 될 것이고,
지난 4월부터 앱스 밈코도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여러번 냈는데, 펭구가 올라야 앱스 밈코도 오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음 팀은 관련 없다고 하지만 앱스터 얼굴부터 펭귄 밖아놓고 장사하는걸...
앱스터가 cex 상장을 노리고 있는것으로 다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앱스터가 아니라면 다른 애들은 굳이? 라는 생각도 있음
빅코인이 만드는 플라이휠이 성공한다면 새로운 밈코가 게속 찍어나올 것이기 때문이기도 함.
왜 갑자기 이딴 소리를 하냐면
펭구에 대해 플레이북을 몇개월간 계속 고민을 했는데, 제 예상보다 빠르게 가격이 상승해서 업비트 상장때 던져버리고는 삿팔에 완전히 실패해버렸고, 이제서야 다시 기웃거리는 중인데 다시 처음 계획했던 플레이북으로 돌아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가지고 싶은건 앱스트랙트 토큰이지 앱스트랙트 앱의 자산들은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