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수트맨들도 많이 발굴 되어지고 있는데, 크립토가 금융화 될수록 코인은 코인이지 라는 영역이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 함 규제가 들어올 수록 기존의 위험천만한 기회의 땅인 그레이존은 숨어들어가는거죠 뭐...
이전에도 그랬지만 빈집은 더욱더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시장이 되지 않을까요?
코리안 수트맨들도 많이 발굴 되어지고 있는데, 크립토가 금융화 될수록 코인은 코인이지 라는 영역이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 함 규제가 들어올 수록 기존의 위험천만한 기회의 땅인 그레이존은 숨어들어가는거죠 뭐...
이전에도 그랬지만 빈집은 더욱더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시장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