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에서 직접 토큰을 주는 프로젝트보다는 메가이더, 에스프레소 처럼 nft에 노출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했는데, 에스프레소는 토큰을 또 팔기로 했으니 일단 얼마나 살 수 있는지 봐야 다시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ft 민팅 당시에 봇이 다쓸어가서 매도 압력이 좀 있었는데 이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몇달전에 진짜 자신 있는 팀은 카이토에 홍보하는게 마이너스 같아서 안할거라고 글 썼었는데, 이번에 얼마나 좋은 조건으로 가져왔는지 한번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
*얍스 포인트, nft, 스테이킹에게 할인을 해주는 식이면 지금 표기된 밸류는 아닐테니 이런걸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밸류는 400m 이긴 한데 이걸로 예측은 불가능하고 펀딩 총액이 4m 이니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참여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