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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o의 부두술
Telegram · @Roh0517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투자자는 런칭, 피봇 트랜드(설거지)를 계속 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게시
2025.07.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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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년전쯤의 생각입니다.
당시의 저는 프로젝트들이 돈을 잘벌어? 근데 바이백 or 소각을 안해?
니들이 버는 돈이랑 토큰 보유자랑 무슨 상관인데?

안하면 니가 만든 코인은 쓰레기야. 라는 늬앙스의 글을 자주 썼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바이백 정책으로 시장을 지배하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

코인의 특성상 반드시 바이백을 해야하는 종류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만,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는 개인투자자로써 코인에 대한 내러티브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개월 전에는 크립토 x ai에 꼳혀서 kbw도 가지 않고 크립토 ai 썸머만 한번 갔던 기억도 나네요. 이후에 버추얼, 솔라나ai 등이 유행을 했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이번 시즌 또다른 이름의 돌림 펌핑일뿐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트레이딩 기회가 많았습니다.

다만 저는 이 글을 통해서 트레이딩 스킬을 제외한 내러티브에만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2년전 저는 수이를 좋아했습니다.
3개월전 저는 펭구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좋아하지 않습니다.
당장은 베라와 이더리움을 좋아하고 있어요.

그냥 다음에는 무슨 섹터가 있을까를 전제로 고민을 해보고 있는거에요

지금의 크립토 시장은 3개월 단위의 싸이클로 내러티브가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고, 아무리 길어도 6개월을 넘기기 힘들어요.

계속 상상을하고, 실제로 이뤄지지 않더라도, 상상이 이뤄지더라도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지 못하더라도,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뒤쳐지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투자자는 상상이 현실이 될때가 가장 즐겁다고 할 수 있을텐데 ,크립토씬은 싸이클이 빨라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에 아주 큰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한데 메테오라 시즌1 공지좀 보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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