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끌에 레버리지 쓰지말기
2. 자아의탁 하지말기
먼저 레버리지는
성공한 투자자들이 공통되게 경고하는 두가지가 있는데
a. 레버리지
b. 미래 확신
입니다.
코인으로 치면 불장에는 선물하지 말고 알트숏치지 말라는거랑 비슷한듯 합니다. 특히나 알트숏은 본인들 마음대로 운전하는데 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다른 시장이랑 다르게 크립토는 아직 비대칭적 기회가 남아있어서
몇년간은 노력해야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수십년전에 만들어진 원초적인 차트 기법이 잘 맞아들어가기도 할 정도니까요.. 차트는 후행지표이지만 인간의 탐욕이 같이 녹아들어있는 기록이 아닐까요?
자아의탁은
우리는 여러 정보들을 x나 tg에서 얻게 되는데 정보를 보고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한건지, 타인의 추천으로 산건지 고민을 잘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코인 정보라고 부를 만한 것들은 x에 있거나 인사이더들에 의해 컨트롤 됩니다. 카이토로 인해 신규 프로젝트를 찾는것은 엄청나게 쉬워졌고, 에어드랍 방식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말 괜찮은 기회의 대부분은 비공개이고, 공개적인 경우에는 거래소와 같은 매출이 보상 그 자체인 특정 모델을 제외하면 대부분 레퍼럴이 없습니다.
*다만 적당한 기회에는 레퍼럴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립토씬의 마케팅이 그렇게 발전해왔고, 우리가 kol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마케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Web2에서도 성공한 방법입니다.
갑자기 쓴 글이라 급하게 마무리를 해보면...
사실 투자자들은 자기 의견이 강한편이라 450조를 굴리던 버핏 조언도 퇴물이라면서 안들으니까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