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쌓고 노력하고 간절하다 보면
결과가 따라올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요.
물론 운이 많이 따라와줘야겠죠.
그래도 본인 판단하에 밈이 아닌 어떤 섹터를 파시더라도
그 섹터에서의 경험과 기록이 계속 쌓이다 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조금은 더 빨리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동안 쌓아온 시간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저도 불과 1년 전에는 많이 간절했던 것 같은데
예전 기록들을 다시 보니 그때의 시간들이 지금의 저를 만드는 데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결국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그전부터 계속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일 확률이높지않을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