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셔도 됩니다.
제가 디젠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결국 자신만의 생각과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고
저 역시 시나리오 매매를 주로 하기 때문에 매번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BSC를 하든, 다른 체인을 하든 꾸준히 하는 것이 하나가있는데
바로 주요 인물들과 기업들을 관찰하는 점이고
그들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 하는지,
어떤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노출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자신들을 브랜딩하려 하는지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차트나 온체인 데이터보다도 기업의 행보, 주요 인물들의 발언, 홍보 방식, 그리고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상징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편입니다.
Starman에 대한 글들도 결국 그런 관점에서 나온 생각들이고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관찰한 것들을 바탕으로 하나의 가능성과 시나리오를 적어두는편..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제 글은 참고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