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은 EF가 이더리움의 중심이 아니라, 하나의 목적 있는 노드가 되어야 한다고 말함.
핵심은 EF가 앞으로 모든 걸 다 하려는 조직이 아니라, 제한된 자원으로 검열저항,탈중앙화,프라이버시,오픈성,보안성 같은 이더리움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는 것.
또한 이더리움은 솔라나식 초고속 TPS 경쟁으로 가면 평범해질 수 있으니, 대신 CROPS 방향에서 압도적으로 인상적인 체인이 되어야 한다고 봄.
CROPS는 대략:
Censorship resistance: 검열 저항
Resilience / robustness: 시스템 회복력
Openness: 개방성
Privacy: 프라이버시
Security: 보안
글에서 실제로 긍정적 사례 느낌으로 가장 직접 언급된 건 사실상
Rail ,kohaku
특히 RAIL은 상당히 실링해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