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머지, 스테이킹, L2, ETF, 블랙록까지 모든 호재를 겪었는데 왜 아직도 $2,000이냐?”
이에 대해 한 유저는 현재 ETH에 부족한 핵심 요소가
native privacy 라고 언급함.
즉, ETH가 진짜 money-ness를 가지려면
기본 레벨에서 프라이버시 기능이 필요하다는 주장.
그리고 비탈릭은 이 트윗에 반응하며,
이더리움을 native privacy 방향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단기 작업들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함.
예시:
AA + FOCIL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트랜잭션도 강한 포함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만드는 방향.
Keyed nonces
계정/트랜잭션 구조에서 프라이버시 개선에 도움 되는 기술적 요소.
Access-layer work
Kohaku, private reads 같은 지갑/접근 계층 프라이버시 작업.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꽤 괜찮은 내러티브가 나올 수 있다고 보는 중.
L2, ETF, 스테이킹 이후 ETH의 다음 큰 방향성이 애매했던 상황에서
privacy / AA / wallet layer / private transaction 쪽이 새로운 테마로 엮일 가능성은 있어 보임 ( 이런테마에서 좋은재료가 나오면
잘가는 상황이 빈번하게 나오기때문에 체크해두는것이 좋을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