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oid 같은 마스코트/상징 밈이 가장 크게 주목받는 구간은
결국 해당 기업의 이벤트가 대중에게 노출되는 순간이라고 생각함.
구조를 보면,
1. Asteroid의 1차 펌프 재료는 이미 나왔음
Elon Musk가 Asteroid를 SpaceX 마스코트처럼 받아들이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그 이후 여러 트윗과 커뮤니티, 일부 매체에서 이미 한 차례 반응이 나온 상황.
즉, 단순히 처음 발견되는 밈 단계는 어느 정도 지나갔다고 봄.
2. 하지만 진짜 대중성은 SpaceX IPO 이벤트에서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SpaceX는 이미 비공개 IPO 서류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있고,
예상 밸류도 1.75조 달러까지 거론되고 있음.
이 정도 규모의 IPO는 단순 크립토 밈 재료가 아니라,
전통 금융, 미국 주식, 글로벌 뉴스, SNS 전체가 동시에 바라보는 이벤트가 될 수 있음.
그 과정에서 SpaceX, Elon Musk, 우주산업, Mars, Starlink 관련 키워드들이 자연스럽게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 주변 밈들에도 거래량
이 붙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3. 개인적으로는 이벤트 흐름을 이렇게 보고 있음
S-1 공개 → IPO 로드쇼/상장일 확정 → IPO 당일
이 3단계로 관심이 분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S-1 공개: 1차 기대감
상장일 확정: 2차 기대감
IPO 당일: 대중성 최고점, 다만 재료소멸 가능성도 가장 큰 구간
밈코인은 보통 결과보다 기대감을 먼저 먹기 때문에,
실제 IPO 당일보다는 그 전 단계에서 더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도 있다고 봄.
다만 리스크도 분명히 있음.
현재 Asteroid는 아직 주요 거래소 알파 상장이 없는 상태이고,
IP/공식성 논란도 계속 존재함.
또한 현재 시총이 120~180M 구간에서 횡보 중이라, 절대적으로 작은 시총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정말 SpaceX의 마스코트 밈이라는 프레임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면,
현재 시총 대비 기대값은 꽤 높은 베팅일 수 있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