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중요한 건 내가 잘하는 영역에서 계속 이기는 것이라고 봅니다.
트레이딩에 재능이 없다면 과감하게 내려놓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고요.
시장은 항상 좋아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요즘은 AI, 반도체, 국내 주식처럼요.
하지만 남들이 좋아 보인다고 해서
내가 쌓아온 방식과 엣지를 버리고 그 시장에 들어가는 건
생각보다 훨씬 리스크가 큰 선택이라고 봅니다.
저는 아직 제 엣지를 버리고 다른 시장에서 다시 시작할 만큼의 확신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내가 해왔고 잘하고 있는 방식 안에서
엣지를 계속 키워가며 자산을 늘리는 게 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각자의 선택이겠지만
저는 남들이 맞아 보이는 길보다
내가 증명해온 방식을 더 믿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