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STER에 먼저 올라오는 밈코인들
조금 더 주의깊게 봐야할 시점 아닌가 싶음
(asteroid , wojak)
최근 보면
밈코인들이 예전처럼 바로 바낸 알파로 들어오는 케이스가 거의 줄어든 느낌이고
오히려
외부에서 한 번 검증된 애들만 가져오는 방향으로
흐름이 바뀌는 듯함
가설적으로 보면
ASTER → 바낸 알파 → 바낸 선물 → 현물
이 구조를 만들면서
알파를 실험장이 아니라
검증된 애들만 들어오는 구간으로 바꾸려는 느낌
이 프레임이 시장에 인식되기 시작하면
밈에대한 바낸 알파 자체의 희소성 + 프리미엄은
지금보다 더 붙을 가능성도 있다고 봄
결국
알파가 아니라 그 이전 단계에서
이미 1차 필터링이 끝나는 구조가 되는거라
앞으로는
알파 상장 자체보다
그 전에 어떤 루트 타고 올라왔는지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음
물론 고정 루트라고 보긴 이르고
패턴으로 확정짓기엔 데이터가 부족하긴 한데
최근 약 2달간 바낸 알파 상장이 거의 없고
오히려 ASTER 쪽 선물 라인만 먼저 열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이 구조가 실제로 굳어지기 시작하면
단순 밈코인들의 바낸 진입 난이도는 점점 더 올라갈것이라고보여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