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추가 상승도 열어두고 보고 있음.
SPACEX 마스코트 + liv 스토리 + IPO 타이밍까지 겹치는 구조라
자극적인 재료 자체는 충분하다고 판단함.
특히 IPO 시기랑 맞물리면 (6월~7월 예상)
언론 쪽에서 지속적으로 기사 나올 가능성 높다고 보고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한 번 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다만 이전처럼 무리하게 고점 예측할 생각은 없고
이번엔 올라올 때마다 분할 익절할 예정.
홀딩하시는 분들도
각자 생각하는 적정 목표가 도달했다고 판단되면
욕심보다는 후회 없는 익절 권장함.
그리고 추가적으로
당분간은 이보다 더 괜찮은 소재가 잘 보이지 않아서
글 포스팅은 천천히 올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