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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S
백악관 트윗이 나오면서
또 하나의 백악관 테마라고 판단.
초기에는 1~2M 정도에서 끝날 슬로건이라고 봤는데
변수는 허이 리트윗이었음.
허이가 리트윗하면서
미국 백악관 + 허이 조합이면
단순 알파가 아니라 그 이상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판단.
그래서 5M~10M 구간까지 탑블 지속.
문제는 익절 욕심.
제대로 털지 못한 상태에서
허이 리트윗 삭제 → 구조 붕괴.
이후 왕소이가 이어받으면서 기대감으로 홀딩했지만
투심 죽은 게 명확했고 결국 손절.
대략 2~3개 지갑 기준
3만 달러 이상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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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ts
2~3월 BSC에서 밀던 핵심 내러티브는
에이전트 모드 + BAP-578.
여기서 하나 크게 터질 거라고 보고
borts를 후보로 판단.
하지만 실제로는
BAP-578 자체에 투심이 거의 붙지 않고 빠르게 소멸.
체인이 밀어준다고 해서
시장까지 따라오는 건 아니라는 걸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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哭哭马
중국에서 우는 말 밈이 유행하는 건 알고 있었고
처음엔 단순 테마로 끝날 거라고 판단.
하지만 보메 작가 트윗 보고
충동 매수 진입.
이후 추가 트윗 + 예상보다 강한 투심으로
알파까지는 가겠다고 봤지만
상승 과정이 질질 끌리면서 타이밍을 놓침 → 손절.
하지만 투심이 완전히 꺼진 이후
갑자기 알파 상장.
이벤트 따라 진입 → 손절 → 이후 상승
전형적인 개미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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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the world
허이, 바이낸스, CZ가
지속적으로 밀던 슬로건.
그래서 허이 트윗 올라오자마자 바로 매수.
하지만 예상보다
슬로건 자체에 대한 시장 피로도가 높았고
하단에서 포지션 잡았던 물량들이
상단에서 전부 던지면서 구조 붕괴.
결국 슬로건 메타는
freedom of money 이후로 확실히 힘이 빠졌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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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트윗 / 인물 의존 매매 → 리스크 대비 기대값 낮음
(불장에는 무조건해야함)
* 체인 푸시 ≠ 시장 수요
* 슬로건 메타는 이미 한 번 크게 소비된 상태
* 충동 진입 → 손절 → 이후 상승 (개미 패턴 반복)
다음 매매 기준은
내러티브 + 실제 수요 + 지속성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하는지 더 엄격하게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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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매매할생각이고
최근에는 장이좋지않아 지속적인 단타위주의 매매만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