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KOL들에 비해 성과가 좋은 편은 아니라 고민했지만,
BSC 밈 복기 차원에서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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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300K~500K 구간에서 부지갑으로 분산해서 지뢰 포지션을 많이 잡았음.
하지만 1.5M 부근에서 포지션을 상당 부분 정리.
이게 과연 크라임처럼 바이낸스에서 밀어주는 AI 캐릭터까지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컸음.
시간이 지날수록 컨빅션은 오히려 더 강해졌지만,
이미 1.5M에서 털어낸 이후라 3M 이상에서는 추가 매수를 못 눌렀음.
이후 바이낸스 알파 + 선물까지 이어졌고,
랍스터라는 대중적인 캐릭터성 + 외부 인식까지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단순히 또 하나의 크라임 케이스로만 판단했던 게 아쉬운 포인트.
CZ가 책 이름 공개하자마자
5개 지갑으로 총 2.5% 이상 물량 매수.
이후 CZ가 “제목 확정 아님” 트윗하자마자
절반 정리 → 그런데 계속 상승.
상위 지갑 구조상 지뢰가 많았고,
이미 책 이름이 공개된 이상 2차 탄력은 약할 거라고 판단.
트레이딩 자체는 만족스러운 편.
총 수익 약 50~70K 정도.
共建 (현재진행중)
CZ책 공개 직후 새벽 4~5시에 GPT로 빠르게 요약,
핵심 키워드 분석 진행.
분석을한후 共建(BNB)가 눈에보였고
BNB 관련 개념이 직접적으로 포함된 구조라
상당히 강한 느낌 받음.
여러 지갑 활용해 포지션 구축했고
2M 부근에서 1.1% 포지션 익절.
나머지는 상황 보면서 대응 예정.
닌자(忍者)
Aster 메인넷 오픈 이후
스테이킹 관련 제품이 막 출시된 타이밍.
Aster 관련 밈이 나올 거라 예상했고
실제로 계정에 닌자 마크 + 관련 영상 업로드 확인.
파운더도 닉네임에 닌자 캐릭터 사용 →
프라이버시 트레이딩을 닌자 캐릭터로 브랜딩하려는 흐름으로 판단.
초기부터 크게 포지션 잡고
1~2M 구간에서 대부분 익절.
이후 하단에서 재진입,
Aster 재상승 시 추가 익절 계획.
실패했던밈
memes
borts
哭哭马
dogshit
Exchange the world
실패했던건 따로 나중에작성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