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때랑 똑같이 결국 가격 올라야 관심 붙는다고 보고 있음.
이번에 共建 계속 밀었던 이유는
BNB = Build N Build → 共建 이 서사가 제일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함.
그냥 밈으로 나왔으면 의미 없었을 텐데
책에서 나온 개념이고, BNB의 의미를 한자로 공개했기때문에 이거다 라고생각했음.
근데 밈은 항상 그렇듯 결국 가격이 전부라서
가격이 죽으면 어쩔 수 없고,
단위가 커지면 그때서야 인식이 따라온다고 봄.
이번에 만약 베팅이 죽는다면 또 다음 좋은재료를 노려볼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