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st Wallet CEO 글 하나 올라왔음.
전체적인 내용은
돈을 쫓던 사람 → 제품과 팀을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한 이야기
그리고 Trust Wallet 채용 메시지가 중심임.
글을 보면 Frogs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데,
문맥상 단순히 개구리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frogs = 바이럴 아이디어 / 돈 되는 트렌드 상품
이런 느낌으로 비유해서 쓴 표현으로 보임.
어릴 때는 실제로 개구리를 잡아서 팔면서 돈을 벌었고,
지금은 그걸 바이럴한 아이디어나 트렌드에 비유해서 말하는 느낌.
어디까지 갈 재료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추후 CZ나 He Yi가 여기에 반응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narrative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