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CZ 쪽에서 나오는 트윗 재료들 중
억지 밈이 대다수라고 생각함.
그 자체로 서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단어 하나 던져지는 수준인데
중국 그라운드에서는
그걸 매번 실제 매매로 받아버리니
결국 BSC 내부 유동성이 그쪽으로 빨려 들어가는 구조가 반복됨.
아이러니한 건
CZ나 허이 본인들도
트윗 기반 밈 매매는 손해로 끝날 것이다 라고
경고를 한다는 점.
그런데
그럼 왜 바낸 알파 상장은 계속 저 방향으로 가는 걸까?
허이가 CEO 타이틀을 달고 난 이후
상장 루트의 결이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리차드 CEO 단독 체제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서사 축적형 빌드업보다는
트래픽 즉각 반응형 구조에 더 가까워 보임.
요즘의 흐름은
트윗 → 단기 밈 흡수 → 유동성 쏠림
이 패턴이 반복되는 느낌.
문제는
BSC 내부에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키우는 구조가 아니라
허이가 던지는 메시지를 시장이 소비하는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는 점.
이 흐름이 계속되면
결국 생태계 피로도는 누적될 수밖에 없다고 봄.
부탁인데 허이는 고객센터에 다시가서 상담사역할만해주길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