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사용될 수 있는 소재라는 느낌이 듬.
특히
최근처럼 집단 린치,여론전 프레임이 다시 한 번 강하게 온다면,
이런 티커를 바이낸스 알파의 상징성으로 세워두는 전략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보고있음
추세만 제대로 받는다면
다음 알파로 넘어갈 수 있는 놈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중.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사용될 수 있는 소재라는 느낌이 듬.
특히
최근처럼 집단 린치,여론전 프레임이 다시 한 번 강하게 온다면,
이런 티커를 바이낸스 알파의 상징성으로 세워두는 전략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보고있음
추세만 제대로 받는다면
다음 알파로 넘어갈 수 있는 놈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