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느 정도 사전 언질인지,
아니면 단순히 캐릭터나 IP가 마음에 들어서 반복 노출하는 건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중요한 건
지속적으로 포스팅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밈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꽤 좋은 재료일 수밖에 없다는 점.
다만 불안 요소도 분명 존재함.
전체 물량의 약 10%를 보유한 홀더가 아직까지
물량을 거의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들고 있다는 점.
(현재까지 실제 매도 흔적은 없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소재를 끊지 않고 계속 던지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은 주의 깊게 지켜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