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장에서 사람들이 겪는 손실, 침체, 좌절을
한 단어로 압축한 표현이라고 봄
이건 개인의 실패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체감하는 경기라는 프레임을 만들어줌
밈이 크게 가려면 결국 사람들이
이건 내 얘기다 라고 느껴야 하는데
그 조건은 어느 정도 만족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사람들은 손실을 이렇게 해석하고 싶어함
내가 못한 게 아니라
시장이 겨울이었을 뿐이다 이런 식
그래서 crypto winter는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패배를 설명해주는 언어이자
자존감을 보호해주는 프레임이라고 봄
뇌피셜임 그냥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