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가 밀던 4 → ATH 약 300M
허이가 푸쉬하던 바낸인생 → ATH 500~600M
핵심 인물 → 상징적 문장 → 밈화 → 커뮤니티 증폭 → 알파/상장
이 공식이 지속적이였음.
그래서 이번 사이클을 나는 이렇게 보고 있음.
我踏马来了 → 허이
crypto winter → CZ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시즌 밈은 공감이 크게가지않음.
과거에 내가 잘 먹었던 케이스들을 보면
단순히 대표가 밀어서가 아니라,
시장,정서,분위기,커뮤니티 심리와 많은사람들이 공감할때 폭발적인 수요가들어왔음.
이번서사는 ?
개인적으로는 그 지점이 다소 애매하다고 느끼는 중.
확산은 가능해도 파급력의 폭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중.
그래서 정말 크게 가려는 밈이 나오려면
대중들이 직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픽,
그리고 범죄자 부부 같은 상징적 인물의 샤라웃이 나오는 밈들이
크게가지않을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