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여러 커뮤니티 및 바이낸스 관계자들이 이를 받아서
→ 변형 이미지
→ 밈,캐릭터 합성
→ 리포스트
형태로 연쇄적으로 공유하고 있음.
단순 게시를 넘어 2차 창작과 확산이 이어지면서, 하나의 작은 트렌드처럼 보이는 확산 패턴을 형성 중 이라고보고있음
또한 CZ 본인도 이후 crypto winter 관련 사진, 영상 게시를 계속하겠다고 했으며
이 흐름이 단발성 밈을 넘어 바이낸스 내부에서 형성되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로 발전하고 있는 과정이겠다는 생각이듬.
결국 더 지켜봐야 알 수 있겠지만,
crypto winter로 인해 비판을 받던 자신의 상황을 CZ가 유머로 풀어내고,
그 방식을 커뮤니티가 함께 소비하고 확장하고 있는 장면이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