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낸 CEO 이허 + 리처드 텅 공동 서한
● 사용자에게 직접 보내는 연말 공개서한
crypto winter 이후
우리는 왜 여기 있는가를 다시 정의하는 메시지로 보임.
의도적으로 community bonding을 만들어내려는 신호고,
그래서 평소와는 수명이 다른 타입의 밈처럼 느껴짐.
● 바낸 CEO 이허 + 리처드 텅 공동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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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여기 있는가를 다시 정의하는 메시지로 보임.
의도적으로 community bonding을 만들어내려는 신호고,
그래서 평소와는 수명이 다른 타입의 밈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