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과 서사,
트래킹 , 허이 ,CZ 같은 재료 중심의 흐름이라면
FLAP은 이번 스노우볼을 통한 텍스 운영으로
플랫폼의 방향성을 어느 정도 잡아간 느낌입니다.
V2 구조를 보면
Burn
총공급 관리 + FDV/MC 지표 개선
Dividend
장기 홀더 보상 구조
Treasury / Funds
운영 자금 확보 및 즉각적인 현금 흐름
Liquidity
시장 안정성을 고려한 유동성 관리
이런 구조를 보면
앞으로 텍스 기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는 밈이나 토큰이 나온다면,
FLAP 위주로 보는 전략도 충분히 유효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