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flap 플랫폼 자체가 주목을 받을수록
플랫폼 내에서 다음 베타를 찾는 수요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봄
그 과정에서
플랫폼이 직접 선택한 중국어 네이밍과 문화적 요소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게 될 가능성도 꽤 높다고 생각함.
물론 전제 조건은 분명한상황
이번 스노우볼이 지속적으로 올라가야하고
알파나 뱅어가 되어야하는상황임.
froggie, 브로콜리 f2b 이후로
flap 플랫폼에서 시장이 체감할 만한 뱅어가 나오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 최소한 의미 있는 파이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BSC 내 경쟁 구도에서 입지를 만들기 쉽지 않을거라고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