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물량인지, 혹은 컨빅션 홀더의 10% 지뢰 물량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상장 시에는 분명 걸림돌이 될 요소라고생각중.
그럼에도 그 물량이 지금까지 전혀 줄지 않았다는 점을 보면, 홀더가 꽤 큰 그림을 보고 가는 것으로 보임.
BIBI는 바이낸스에서 계속 소모될 수 있는 마스코트 포지션이라 내러티브 지속성이 높고,
DOYR은 범죄자 부부의 노련한 트윗으로 만들어낸 단발성 폭발 하입에 가깝다고 생각중임.
앞으로도 재료는 계속 나오겠지만, 가장 강력한 트리거는 아부다비라는 큰 틀 안에서 한 번 더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그전까지는 바이낸스, 허이, CZ 등등 트래킹하면서 단타 위주로 매매를 할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