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T → BNB Chain 테스트 토큰에서 출발한 사례
• TUT → BNB Chain 전직 개발자 관련 내러티브
• 4 → BNB Chain 해킹 / 해커가 트윗으로 조롱 → CZ가 해커가 털어간 가격대를 언급하며 이게 커뮤니티다 등등 그후 전례없는사건.
이번 사례는 성격이 완전히 다름.
어제 바이낸스 인턴이 year of yellow fruit
이라는 트윗을 올리기 전에
미리 본인이 직접 토큰을 발행해 가격을 띄워 돈을 벌려고 했고,
토큰 발행 시점이 트윗 이전이라 바로 커뮤니티에 의해 들킴.
이후 커뮤니티가 조사를 요청했고,
바이낸스 내부 감사를 거친 결과
해당 인턴이 실제로 토큰을 발행한 것이 사실로 확인 → 즉시 해고.
결국 앞으로 가능한 플레이들을 보면
CZ나 허이의 직접적인 트윗 정도 외에는 남는플레이가없어보임
바이낸스가 직원 범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직후
알파를 상장시키는 건 오히려 더 큰문제가되지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