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툴이 너무 편리해지고 전문화됨
● 밈 본질과는 점점 멀어짐
● 테마가 너무 빠르게 바뀜
● 지터들만 늘고 올가닉한 힘은 사라짐
● 피값 남발 (그만 좀…)
개인적으로는 밈의 본질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가장 큽니다.
그러다 보니 매매도 힘들고, 무턱대고 컨빅션을 가지는 게
가끔은 참 멍청한 짓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을 편하게 해주려 만든 툴들이 오히려
점점 초기 진입 장벽을 더 높여버린 게 아닐까 싶습니다.
● 각종 툴이 너무 편리해지고 전문화됨
● 밈 본질과는 점점 멀어짐
● 테마가 너무 빠르게 바뀜
● 지터들만 늘고 올가닉한 힘은 사라짐
● 피값 남발 (그만 좀…)
개인적으로는 밈의 본질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가장 큽니다.
그러다 보니 매매도 힘들고, 무턱대고 컨빅션을 가지는 게
가끔은 참 멍청한 짓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을 편하게 해주려 만든 툴들이 오히려
점점 초기 진입 장벽을 더 높여버린 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