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생태계 매출 1등인 프로젝트인데 왜 이렇게 힘을 못 쓰는지 늘 의문.
지금도 생각은 같습니다.
10월 1일부터 전체소득의 25% 바이백이 시작되는데, 개인적으로는 KBW 기간 동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업비트 상장도 제발…)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소통만큼은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한국 모더분들이 고생하시는 건 알지만, 운영을 보면 아쉬움이 큽니다.
●스테이킹 대상자가 거버넌스 투표에서 제외됨
●일정이 항상 알려줄수없어 기다리라는 답변만 반복
●잦은 로드맵 연기
등등등..
아무쪼록 이번 기회에 제대로된 방향을 잡아주길 바라는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