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따리(for me)
- 생따리
- 당시 헷징 가능한 거래소(멕빙쿠+아스터)가 특수반 거래소만 존재 + 현선 등으로 잡기 힘들었음
- 저시총/개잡코/업비트에 들어올만한 물량 등등 고려해 저시총 crime 기대하고 공지 직후 바로 탑승 (손실)
- 팀 매도 물량 이후 상장 직전에 샀으면 이득
- 후따리
- 상장 후 갭 자체는 컸고, 바낸/바빗 선물도 열렸을 때라 헷징잡아서 가도되고 현현도 돌려볼법 했음
근래 따리중 가장 손실이 컸던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GSR, 팀 물량 온체인에서 이동하는걸 바로 캐치했는데, 이미 생따리 물량을 쳐물린지라 사고가 굳어서 유연하게 숏스윗칭을 안한게 매우 아쉽네요
저시총 crime을 기대했는데, 다른 crime을 보여주더라구요
앞으로 이런 저시총 개잡코는 온체인을 유의하면서 플레이해야할 것 같습니다..🥲
결국 미리 안사고 상장 직전에 사서 보내거나 후따리 등 따리 자체적으로는 갭이 꽤 크게 났던 편입니다
요즘 매일매일 먹거리가 하나씩 나오는거 같은데,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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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상장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