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에 따르면 서나윤 금융위원회 가상자산과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미국의 암호자산 자금조달 정책과 한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과제’ 주제로 열린 세미나를 통해 "11월 소위에서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논의할 생각"이한다.
- 방향성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고, 세부적인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논의가 필요할 수는 있지만 누구보다 빨리 통과시키고 싶은 마음"이라고 부연했다.
💡 시장 영향
법안 내용에 따라 거래소·가상자산사업자 의무와 이용자 입출금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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