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에 대해 한국은행이 기계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국내 경제 여건과 금융 안정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독자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최근 원/달러 환율이 1380원 안팎에서 안정되는 것에 대해 한국은행의 정책 신뢰가 형성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 시장 영향
한국은행이 미국 금리 인상에 기계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국내 여건을 중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향후 통화정책 결정은 국내 경제 지표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