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프라이버시 기업 Fhenix가 Web3 암호화 스타트업 Sunscreen을 인수했습니다. Sunscreen은 완전동형암호(FHE) 기술을 이더리움 생태계에 도입한 선구자로, 설립자 라비탈 솔로몬이 Fhenix의 암호화 연구 책임자로 합류합니다.
- Fhenix의 CoFHE 기술 + Sunscreen의 양자내성 암호화 기술 결합
- 배포 대상 네트워크: 이더리움, Arbitrum, Base — 3대 메인넷에 퀀텀 세이프 프라이버시 레이어 구축 목표
- Fhenix 설립자 가이 지스킨드: "FHE는 이제 '작동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확장 가능하고 실용적이냐'의 단계"
- 토큰화 자산·기관 자본·AI 시스템이 블록체인으로 대거 유입되면서 개인정보 보호 기술이 필수 인프라로 부상
기관 자본이 밀려오는 시대에 암호화폐 프라이버시 기술도 함께 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큰화 증권과 AI 결합을 염두에 둔 움직임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소식이에요.
그리고 이걸 이 관련 프로젝트중에 ZAMA라고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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