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밈코인들 엄청 쫓아다녔습니다
운 좋게 수익 낼 때도 있었지만
이게 언제까지 갈까? 하는 불안함은 항상 있었습니다
반대로 기술력 좋다고 홍보하는 L1 체인들 가보면
속도는 빠를지 몰라도
거기서 즐길 문화나 함께 떠들 사람이 없더라구요ㅡ..ㅡ
블록체인이 추구해야 할 분산화와 커뮤니티 본질을 놓친 느낌이었습니다
MemeCore는 이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 합니다
➡️ 밈은 운이 아니라 행동이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밈은 누가 먼저 샀느냐
타이밍과 운의 싸움이었습니다
근데 MemeCore는 이걸 행동의 영역으로 끌고 옵니다
그냥 홀딩하고 오르길 기도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밈 만들고, 확산시키고,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온체인에서 보상 주겠다는 구조...
제가 이 생태계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
이게 진짜 밈의 가치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밈이 단순 투기 도구가 아니라
커뮤니티 움직이는 실제 도구가 되는 순간!
➡️ 바이럴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많은 프로젝트가
'좋은 제품 만들면 사람들 오겠지'라는
막연한 낙관론에 빠집니다
근데 MemeCore는 다릅니다
바이럴을 운 좋게 터지는 로또가 아니라
설계 가능한 영역으로 봅니다
어떤 밈이 사람들 마음 움직이는지
그 영향력이 어떻게 가치로 인정받는지
그 기준이 프로토콜에 녹아있습니다
퍼뜨리는 구조 자체가 체인의 핵심인 셈입니다
바이럴이 우연이 아니라
체계적인 설계 결과물이 될 수 있다는 발상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 차트 너머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우리 보통 그래서 얼마나 올랐는지로
프로젝트 가치 판단하곤 합니다
근데 MemeCore가 집중하는 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진심으로 참여하고 움직이는가입니다
숫자로만 존재하는 자산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생적으로 문화 꾸리는 곳입니다
단기 트레이더보다
크리에이터와 커뮤니티 빌더들이
이 생태계에 매력 느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차트 상승곡선보다
사람들 참여 곡선이 더 중요한 지표가 되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안오른것도아니고 너무 많이 오른 대감집...
결국 제가 본 MemeCore는
기술만 있는 체인도, 가벼운 농담만 있는 밈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왜 참여하는지
어떻게 하면 함께 노는 판을 깔아줄지를 고민하는 컬처 레이어에 가깝습니다
차가운 블록체인 기술 위에
사람 냄새 나는 문화 입히려는 이 시도가
이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블록체인 생태계에
진짜 문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항상 야락장에도 챙겨주는 대감집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