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 한 해를 돌아보면
이 프로젝트가 가장먼저 떠오르네요.
바로 MemeCore
자본력의 끝판왕
놀땐 제대로 놀고,
일할 땐 진짜 확실하게 일하는 팀.
엠버서더로 함께하면서 느낀 건 단순히 캠페인, 이벤트 하나가 아니고
진짜 이 프로젝트는 어디까지 가려고 하는지가 명확히 보였습니다.
계획이 있고, 속도가 있고, 무엇보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가 대단....
개인적으로 이 한 해 동안 많은 프로젝트를 봤고, 많은 선택의 순간들이 있었는데
MemeCore를 선택했던 건 결과적으로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의 MemeCore는 더 기대되네요.
팀한테 항상 듣는 소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준비 그자체였다. 다음 보상은 더 크고 더 많이 준비했다."
아직도 MemeCore 안하는 사람 없지요?....
내년에는 형들하고 MemeCore로 졸업했으면 좋겠네요!
To the $M 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