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코리안가이(코국놈)
Telegram · @realKoreanguy

✔️지금 이 상황이 너무나 무서운이유

게시
2025.12.02 10:03
조회
63
포워드
1
이미지
1장

1.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자및 암호화폐 프로젝트 등 이 업계 모든 사람이 세일러 눈치만 봐야함
물론 세일러는 절대 안 판다는 철학을 가지고있지만....
얼마전에 매도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었기때문에 더무서움

2. 정부 입장에선 국가보다 많은 BTC를 가진 개인이 존재하기때문에 금융 시장 변동성을 유발할 "잠재적 행위자"로 볼 수 있음.
이럴 경우 국가적 우려가 나 올 수 있음.

  • BTC가 금융안정성 리스크로 간주될 수 있음
  • 국가의 전략자산이 개인에게 집중되버렸다는 점

> 아마 장기적으로는 규제 프레임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EX) 기관 보유량 규제, 회계 기준 변경, 보유 공개 의무 강화 등등등등

3. 비트코인 내러티브의 민간 중심화
솔직히 이건 저희한테는 호재죠
비트코인은 "국가가 아니라 개인이 주도하는 자산" 이라는 내러티브가 강화되기 때문에 호재!
특히 세일러같은 초대형 고래가 존재한다는건

  • BTC의 탈국가적 가치를 상징하고
  • BTC = 개인이 가진 마지막 저장 가치 라는 문화적 신화?를 강화함
  • 또, 디지털 골드의 주도권이 정부가 아니라 민간에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함.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호재긴 호재다~

4. 거버넌스 영향력이 생김(비공식적으로)
다들 알다싶이 비트코인은 거버넌스가 없죠.
근데 사실상 시장이 거버넌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유> 세일러는 이미 가격 내러티브를 형성했고, ETF,기관,기업 온보딩 리드를 하고있으며, 개발 커뮤니티 및 정치권 로비 영향력을 확대 중 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세일러의 보유량 비중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가능한 영향력.....

❗️자 이제 핵심들어갑니다

5. 레버리지 리스크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현금 + 회사채 + 전환사채 + 대출 등으로 계속해서 BTC를 매수해왔죠.
이말은 즉

  • BTC가 예상치 못한 급락을 하면?
  • 회사채, 대출 구조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 강제 담보 청산 또는 현금 확보 목적의 매도가 일어날 수 있음

즉, 세일러가 절대 안 판다고 해도... 회사는 살려야되기 때문에 강제로 팔리게 되는 시스템 리스크가 존재하게됨... 진짜 이게 제일 무서움 (시장에선 핵폭탄급)

특히

  • 회사 매출 악화
  • 금리 급등
  • 채권 롤오버 실패
  • 사내 분쟁 및 CEO 교체

같은 외부 요인이 BTC와 무관하게 발생해도
세일러는 강제 매도가 가능함...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블랙스완

6. 사진에서 보이다 싶이 마이클 세일러는 60세 중년임

지금은 강력한 신념과 의지로 BTC를 매집하고 있다지만

  • 나이가 차서 세일러가 떠나면?
  • 갑자기 병걸려서 경영진을 바꿔야 된다면?
  • 그런데 여기에 회사를위해 차기 CEO가 BTC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판단한다면?

생각도 하기싫지만...
기업은 개인의 신념보다 당연히
주주도 챙겨야하고, 이사회 의견도 들어야 하며, 그냥 기업의 생존이 우선임

즉, 이런 경우 BTC 일부를 매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음
> 이 경우는 당연히 시장에 상상도 못할 충격을 줄게 분명함

조회63포워드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