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예전 같았으면
“스토리텔링이 너무 과하다”는 말에 공감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시즌 종료다, 장이 너무 어렵다, 온체인 지표도 죽었다…
말 그대로 극심한 공포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럴 때는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작은 것부터라도 해야 하고
평소라면 시도하지 않았을 방식도 테스트해야 하며
노출, 스토리텔링, 야핑등 어떤 것이든 ‘행동’ 자체가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시장이 좋아서 경쟁이 치열한 때가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이 멈춰 있고, 손을 떼고,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움직이는 사람이 다음 장이 좋아질 국면에 시드라도 만들어 놓고 준비된 상태로 대응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뭐라도 해야 한다. 작은 행동도 결국 복리로 쌓인다.”
지금 시장에서 진짜 위험한 건
실수나 실패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 하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텔핑 같이 하자고요 형들👍
우리 돈벌라고 코인하는거 아입니꺼!
이사진은 Irys에 영구저장!
